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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
대놓고 저예산 표방 및 개발비 부족,
쫓기는 기한과 낮은 수준의 장비,낮은 경험과 경력으로 제작
(현재 수석 작곡가 수준인 유카 키타무라는 그당시 갓 대졸인 사회 초년생)

2
시부야가 만들고 타니무라가 발매
시설과 기술은 여전히 병신

블러드본
소니의 통큰 200억 지원.
그로인해 개발비는 추가없이 걍 200억만 씀
소니에서 오케스트라등 여러개 알아봐주고 수천만원짜리 기기등을 무료대여해줬다고 함.
인력지원은 해줬는데 딱히 뭐 시키진않았다고 전직원이 말했음.
개발기간은 1년 6개월 가량

닼3
타니무라가 중반까지 총괄
미야자키는 중반부부터 합류
제작기간은 블러드본보다 조금 짧고 예산또한 마찬가지
소니가 빌려준 장비 뺏김. 그거 다뤄본 노하우로 기술력 상승

바야흐로 세키로
블러드본 dlc작업이 끝나자마자 착수
3년 가량이라는 역대 가장 긴 개발기간.
다크소울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성장한 직원들.
(1개발중 니토 디자인한 애는 신입사원으로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었을 정도.)
좆같은 유통사 반다이 손절
액티비전도 고객들의 신뢰가 무너지고있어 프롬의 개발방향을 전적으로 존중하는중. 오히려 지원만 해주는 중이랜다.
처음부터 미야자키가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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