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오늘도 활기찬 닼린이의 여유의 검 알바에오.
암령들이 친절해서 너무 좋은 거시에오, 참고로 저분들 귀때기도 사이좋게 때어갔어오.
여유검알바가 불려가질 않아서 노가다를 시작했어오.
시작이 나쁘지 않아오.
저곳이... 그분이 있는 곳이에오.. 오늘안에는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어오...
이분들은 귀때기를 주시는 분들이에오. 때릴때마다 맘이 너무 아파오.
는 개뿔 시발 귀때기 내놔 씹창것들아
오.
오...
요르시카님~~
왜 저를 보고 웃질 않는거죠.
좋아하는 귀때기도 잔뜩 가져왔어요.
원하시는 귀때기 서른개에요.
이제 웃어주세요.
웃으라고 X년아.
안우서?
지금까지 닼린이의 하루였어오.
이젠 질린다 이거
죽여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