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소울을 흘리고 다시 줍기전에 사라지는것도 그렇긴 한데
특정보스들 공략을 모르면 너무 어려워서 공략을 봐야 깰 수 있다는것에 넘 충격받았음
광산맵 1탄보스가 아래사진 거미였는데
보스전은 좁고 애는 멀리서 불만쏴대는데 어떻게 때릴수가 없는거임
죠따 어려워도 정도가있지 그때 열번정도 리트하다가 공략을보니
보스공격 안맞고 멀리서 활로 쏠 수 있는 자리가 있대서 해봤는데 한대도 안맞음
뒤돌아갈 수 없는 보스방, 멋진 보스외형때문에 설마 이런 꼼수를 만들어놨겠나 하고 생각했는데 넘 놀랐슴..
그 외에 살려주었더니 NPC가 어느새 안보이는 개새끼 유르트도 넘 놀랐고
마찬가지로 공략을 읽지않으면 깰수없는 어리석은 자들의 우상
닼소3에도 나오는 스톰룰러로 깔쌈하게 정리가능한 포풍의왕 맵
(스톰룰러 장비초과로 떨어트리고 못먹고 죽어서 사라진거 아직도 기억남 씨빨....)
어둡디 어둡고 독천지인 마을 다 헤치고 끝판보스 만나러갔더니 공격도 안하고 사실은 착한보스였던 아스트라에아
(소울얻을때 게임인데도 되게 미안했음)
비쥬얼 쇼크 심판자
애는 비쥬얼보고 너무 놀라고 계단타면서 아래로 떨어져야하는데 낙하부담감 + 공격 + 그 맵 엄마없는 사신새끼들땜에 졸라 떨면서 했슴
애도 리트 좀하다가 공략보고 배에 칼 꽃힌 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때리기만하면 된대서 깨고 환호성지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패치 개놈 여기서 떠밀음 ㅡㅡ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노왕 올렌트의 아들 오스트라바 암령되는것도 넘 충격
무기랑 방패가 멋있기도했고 솔라같이 든든했었는데...
황금왕 모자도 그렇고 소울시리즈는 디자인이 참 멋진거같음
스꼴라 엘레나잡다가 계속죽어서 프롬갤들렀는데 생각나서 함 써봄ㅋㅋㅋㅋㅋ
거미새끼 나는 그냥 방패로 다 막고 풀 씹으면서 육탄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