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밸런싱은 힘들다 있다면 스타1정도
장인들도 뉴비들도 이 생각엔 동의할것이다
질질 끄는다는 목적으로 니가와를 한다던지
하다못해 날빌(말벌대거)를 쓴다던지
야비하고 빡치는 이런 전략은
해도해도 적응이 잘 안될것이다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반응속도가 있다
과유불급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해일마냥 답도 대책도 없는
해일은 참 무섭다 뉴비에겐 그런존재다 만나면
명줄이 짧아지는 느낌
해일같은 망자들은 반성해야한다
사람의 모든 불쾌감을 총집합한 느낌
퇴적지의 첨 들어섰을때 느낌
해도해도 천사는 빡치고 독늪과 어려운 길찾기
라프처럼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한다 라프갑만큼 좋은
벨류의 아이템은 못본거같다 제초와 뉴비의 방패를 나눈다
닼린이는 교복을 입는다 닼린이에게 좋은 교복은? 닼
린이기 때문에 멋진옷을 생각한다 하지만 성능도 좋다
이처럼 pvp는 이런느낌이다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차단맞은듯한 읽는사람의 생각은
단단히 돌아버릴것이다
풀어진 정신을 잡고
어렵고 힘든 pvp가 생각나기때문이다
라면같이 뭔가 가성비를 뛰넘는 그런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