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인공은 고리의 도시까지 가서 기어이 필리아놀을 깨운 걸까?
심지어 문 뒤의 npc가 깨우지 말아주세요 ㅠㅠ 하는데
얘는 굳이 그럴 동기가 없지 않냐
고리의 도시 처음 오면 망자 npc가
'다크소울을 찾으러 온거지?ㅋ' 하는데
다크소울을 가지면 스토리상 뭐가 좋은데?
얘는 그냥 게일이 불을 보여달라는 부탁 하나 듣고 온거 아니냐
왜 주인공은 고리의 도시까지 가서 기어이 필리아놀을 깨운 걸까?
심지어 문 뒤의 npc가 깨우지 말아주세요 ㅠㅠ 하는데
얘는 굳이 그럴 동기가 없지 않냐
고리의 도시 처음 오면 망자 npc가
'다크소울을 찾으러 온거지?ㅋ' 하는데
다크소울을 가지면 스토리상 뭐가 좋은데?
얘는 그냥 게일이 불을 보여달라는 부탁 하나 듣고 온거 아니냐
화가소녀가 찾아달래서
프롬 스토리가 다 그런식임. 1도 상급 기사가 내 대신 불사자의 사명을 이뤄져 하면서 시작했고
화가소녀가 다크소울이 필요함 - 플레이어가 다크소울이 있다는 고리의 도시로감 - 난쟁이에게 고리의 도시의 안싣은 가짜며 다크소울을 얻기위해 필리아놀을 깨워야한다함. - 필리아놀을 깨움 - 게일 보스전 일것같은데 왜 굳이 쭀이 다크소울을 찾으러갔는지는 모르겄음 그냥 게일 걱정되서그런가
플레이어 아바타에 따로 의지가 있을리가
선불자 : ????
소울겜 주인공이 라오어의 조엘마냥 독립된 캐릭터가 아니잖아. 세키로는 따로 캐릭터가 있지만
아 화가가 다크소울이 필요하다고 함? 몰랐네
좆의 좆좆이 아니라 착한칭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