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인공은 고리의 도시까지 가서 기어이 필리아놀을 깨운 걸까?


심지어 문 뒤의 npc가 깨우지 말아주세요 ㅠㅠ 하는데


얘는 굳이 그럴 동기가 없지 않냐


고리의 도시 처음 오면 망자 npc가


'다크소울을 찾으러 온거지?ㅋ' 하는데


다크소울을 가지면 스토리상 뭐가 좋은데?


얘는 그냥 게일이 불을 보여달라는 부탁 하나 듣고 온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