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왕들의 화신의 소울과 펜던트에 대한 글을
회사에서 쉬는 시간에 폰으로 보다가 뒤집어 보게 되었음.
이상하게 다른 형상으로 보임.
흠... 아마 착시이겠지만 아이를 안은 여자 비슷하게 보임.
중간의 뾰족한 무언가는 머리카락 같이 보이기도.
특이한 건 검은 바탕에서만 이렇게 보이고,
하얀 바탕에선 여인의 입술과 머리카락처럼 보이는 부분이 보이지 않음.
이건 단순한 착시의 확률이 높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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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베르카가 내 뇌를 오염시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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