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갓 성검 믿고 거리 대충 맞춰서 휘둘르니
호드릭 선생처럼 기가 막히게 패링 앞잡 여러번 당함
그래서 휘둘르기는 포기하고
찌르기 해봤는데 처음에는 잘되다가 슬슬 죽을때쯤
긴장풀려서 역전패 개빡침 이것도 여러번
공략보니 거리 벌려서 패턴유도 패링이 답이던데 해보니 허무함
첫만남에 자해하면서 공격 카리스마 개쩔던데
맞아보면 데미지는 더 쩜
총맞으면 수혈액 2개는 그냥빨리고
나중에 이넘보다 더한 사냥꾼도 나오나여?
호드릭 선생처럼 기가 막히게 패링 앞잡 여러번 당함
그래서 휘둘르기는 포기하고
찌르기 해봤는데 처음에는 잘되다가 슬슬 죽을때쯤
긴장풀려서 역전패 개빡침 이것도 여러번
공략보니 거리 벌려서 패턴유도 패링이 답이던데 해보니 허무함
첫만남에 자해하면서 공격 카리스마 개쩔던데
맞아보면 데미지는 더 쩜
총맞으면 수혈액 2개는 그냥빨리고
나중에 이넘보다 더한 사냥꾼도 나오나여?
적대 사냥꾼 중에서는 그 새끼가 제일 흉악하다
적대npc 중에 치카게맨 처럼 성가신 양반 없음.
피도줜나달던데 난 성당계단밑에내려가서 걔 제자리로 가려는거 뒷통수존나때려서 그런식으로 잡았음 독나이프도줜나뿌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