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소울 - 아스트레이아

착한일 하려고 기사랑 원정 떠났는데 뭔가 발견하고 깨달아서 스스로 데몬이 된 뒤, 부패의 계곡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보살펴줌. 근데 그걸 주인공이 와서 칼빵.


다크 소울 1 - 니토

미치지도 않았고 걍 혼자서 놀고 있던거 선불자가 와서 칼빵. 시프는 먼저 덤비니까 걍 늑대탕 끓여먹어도 댐


다크 소울 2 - 벤드릭

보지한테 홀려서 나라 다 말아먹고 치매걸려서 자기 팬티를 기저귀로 쓰고 대검을 지팡이로 쓰면서 방황함. 저짊이 진 엔딩 보려고 칼빵

다크 소울 3 - 쌍왕자

태어날때부터 병들어서 죽겠는데 주변에선 연료되라고 계속 타이르질 않나, 형은 저주 걸려서 병신 되질 않나... 가만히 있는거 좆좆이 건드려서 목따임

블러드본 - 이브리에타스

납치당해서 피 존나 빨리고 지하에 갇혔는데 헌터가 와서 칼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