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씹씹씹새끼 때문에 화톳불도 못키고있음
종 두개 울려서 닫혀있던 문 열렸는데 화톳불간에 이동도 못해서 ㅅㅂ
난 얘를 어떻게 잡앗더라..?
옆구리에서 가드올리고 후딜마다 한대씩 - 알못임
나는 침뿌리는것만 막고 머리 흔드는 건 멀리서 지켜봤던 것 같다 - 알못임
난 얘를 어떻게 잡앗더라..?
옆구리에서 가드올리고 후딜마다 한대씩 - 알못임
나는 침뿌리는것만 막고 머리 흔드는 건 멀리서 지켜봤던 것 같다 - 알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