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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데 보스방에 있는 걱상.

근데 기존의 다크소울3에 나온 석상들하곤 살짝 다른 형태의 모습을 띰.


아마 퇴적지로 가기 전에 한번씩 보고 약간 의문을 가지긴 했을거임.


일단 외형적인 것만 함 알아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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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석상은 뱀이 아닌 사람임.


망원경을 쓰지 않았다면 큰 왼쪽 눈구멍과 작은 오른 눈구멍. 큰 입구멍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음.


근데 자세히 보니까 겉껍질이 벗져져서 구멍이 뚫린거고.


안에 사람이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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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꼬리. 가짜임.


이는 위의 사람이 요르시카처럼 반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함.


원통을 실로 꿰어서 그 위에 뱀껍질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둘러서 꼬리로 보이게한거임.


킹무위키에서는 이 사람의 정체가 프리데가 화가의 어머니가 회화세계를 그리지 못하게 죽여 박제했다고 하고 있는데,


화가의 어머니나 화가나 회화세계를 그릴 수 있었을 테고 화가는 다시 살아나기까지 하는데 어머니는 박제시켜서 못그리게 했다면


화가도 똑같이 했을 수도 있는데 안 한것이 약간 의아하기도 함.


물론 판단은 맘대로 퇴적지 뛰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