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역 하나를 장으로 삼고(짐승은 볼레타리아, 달존은 야남) 자신이 필요로 하는 걸(짐승은 소울, 달존은 피의 유지) 모으고 있다
2. 하지만 완전히 본의로 그 지역에 온게 아니라 누가 부른 거에 응한 거다(짐승은 요인들, 달존은 로렌스 일행)
3. 본편에서 숭배받는 무언가가 자신이지만 신도들은 그걸 자각하지 못한다(짐승의 정체는 신, 달존의 정체는 오에돈)
4. 끝에는 주인공이 자신의 힘을 가져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