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어디로 가라구 알려주지도 않네ㅠ

지금 보니깐 갈 수 있는 데가,

가고일 있는 성당? 입구 맞은 편 오솔길로 가면 나오는

모닥불 있는 건물, 거기서 대장장이한테 안 가고

샛길로 빠져 나가면 나오는 성문 비스므레한 데랑,


계승의 제사장에서 화방녀 지나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나오는 물가 거기에오..

물가는 다리 건너다보니깐 이상한 여자 귀신 나와서

뒤도 안 보고 튐ㅠㅠㅠ

성문 같은 데는 앞에 혈흔 조낸 많아서

옆에 걸터앉은 뚱땡이갑옷에 말도 안 걸고 돌아감ㅠㅠ




늒네 이제 어디로 가면 좋을까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