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에 관한 기억 다지우고 '군다 넘어려워요ㅠㅠ'라는 글을 쓰던 시절로 돌아가고싶어 흑흑


처음 이루실을 볼때랑 게일의 웅장한 브금을 들으면서 몸이 떨리던걸 다시경험해보고싶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