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라....
반항도 한번도 안하고 그냥 죽는데
대사도 원망하는 느낌 하나도 없어서
죄책감이 쩔고 너무 미안했음
오백은 죽이기전에 도망갔고
탑 거인은 갔더니 죽어있더라
제사장 할머니 죽일때는 신났음
아델리안의 재 여자애는 안 죽더라
대신 살아날때마다 정색빠는거 무서웠어
카를라....
반항도 한번도 안하고 그냥 죽는데
대사도 원망하는 느낌 하나도 없어서
죄책감이 쩔고 너무 미안했음
오백은 죽이기전에 도망갔고
탑 거인은 갔더니 죽어있더라
제사장 할머니 죽일때는 신났음
아델리안의 재 여자애는 안 죽더라
대신 살아날때마다 정색빠는거 무서웠어
코르닉스가 제일 슬프던데
코르닉스 카를라 이리나는 못죽이겠더라
난 지금도 엔피씨들 못 죽임. 오벡이 그나마 죽일만한데 그래도 기분 별로. 그래서 매번 회차 때 다들 죽는 이벤트 진행 안 하고 모여서 사진 찍고 그냥 회차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