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가 휭그르르 도는등 이상행동을 보이길래 뭔가 많이 아픈 애인가 싶어서 안때리고 지켜만 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걔가 불사대의 의례 하길래 빡쳐서 마법으로 몇대 후려팼는데 애가 에스트를 마구 마셔대네.


뭔가 쎄해서 지크의 술 줬는데 안 받아가길래 내가 다시 집으려고 해도 안 집어지길래 바로 결별씀.


그놈 프로필 보니까 러시아놈이고 플레이시간이 551시간인데 해커는 아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