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패링 숙련도도 낮고
피통도 적어서 가장 힘들었던거 같음
잡기 패턴 걸리면 중독이랑 겹쳐서 무조건 즉사
한대라도 맞으면 바로 중독 걸려서
해독제,수혈액 둘다 빨아야되는데 거리계산 못해서
도중에 한대 더 맞는경우도 종종 있음

피굶야가 초반부 보스라서
수혈액도 그리 널널하지 않을때라 1~2트 이내로 실패하면
야남가서 수혈액 파밍도 해야하고 여간 힘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