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처음갔을때도 그랬지만
진짜 지옥이 따로없다...
한발자국 떼기조차 역겨워서 진짜 스멀스멀 기어간느낌이다..
독 내성 최대한 올리고 방패올리고 진짜
너무 역겹다 이렇게라도 한탄하지 않으면 역겨워서 잠못잔다
몹들조차도 발헛디뎌서 멋대로 낙사하는놈들 수두룩한데
부활해서 뒤통수맞을까봐 화톳불 두개 다 휴식도 못했다...
활로 깔짝깔짝해서 약 160발 썼다
쿠라그에서 실수로 용암에 끼어서 죽었을때는 진짜 절망했다
소울 날리는건 참을 수 있지만 병자의마을은 얘기가 다르지
플스에다 새벽이라 헬프쳐도 한명도 안오더라...
너넨 행복pc해라...
근데 씨발 다음건 센의 고성이네 아 진짜 역겹다
진짜 지옥이 따로없다...
한발자국 떼기조차 역겨워서 진짜 스멀스멀 기어간느낌이다..
독 내성 최대한 올리고 방패올리고 진짜
너무 역겹다 이렇게라도 한탄하지 않으면 역겨워서 잠못잔다
몹들조차도 발헛디뎌서 멋대로 낙사하는놈들 수두룩한데
부활해서 뒤통수맞을까봐 화톳불 두개 다 휴식도 못했다...
활로 깔짝깔짝해서 약 160발 썼다
쿠라그에서 실수로 용암에 끼어서 죽었을때는 진짜 절망했다
소울 날리는건 참을 수 있지만 병자의마을은 얘기가 다르지
플스에다 새벽이라 헬프쳐도 한명도 안오더라...
너넨 행복pc해라...
근데 씨발 다음건 센의 고성이네 아 진짜 역겹다
pc면 바로가는 부분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