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시리즈는 작품들이 전부 극중극이라는 설정임
그래서 전투기가 바다위 날아가는 장면에서 카메라에 물이 튀는 듯한 연출도 보여주고
후속작에선 아예 여주인공이 이전 시리즈의 내용으로 영화를 찍는 에피소드도 나옴
왼쪽이 2002년작 마크로스 제로, 오른쪽이 6년 뒤에 나온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 여주인공이 마크로스 제로의 스토리 영화를 찍는다는 내용의 장면ㅋㅋ
이전 작품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도 "그거슨 해당 감독이 정사와 다르게 좀 양념을 쳐서 그렇게 된 거시여" 하고 넘어감ㅋㅋㅋ
왜 왼쪽이 더 최신작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