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와서 ㅈㄴ 얼타고 무서워하고있는데 암령이 들어와서 양쪽에 방패 다 끼고 부채질해서 당황함
와중에 여유의검도 들어왔는데 암령이 제스처하고 몹들 가리키니까 몹 정리해주다가 그냥 감
그다음에 암령하고 다리건너서 갈려는데 갑자기 암월의검들어오더니 암령죽이려고해.. 내가 몸으로 막아보려했는데 안되더라..
둘이서 다리건너서 싸우다가
ㅠㅠㅠㅠ 착한애였는데 귀에 미친놈 때문에 죽음ㅠㅠ
여기 처음와서 ㅈㄴ 얼타고 무서워하고있는데 암령이 들어와서 양쪽에 방패 다 끼고 부채질해서 당황함
와중에 여유의검도 들어왔는데 암령이 제스처하고 몹들 가리키니까 몹 정리해주다가 그냥 감
그다음에 암령하고 다리건너서 갈려는데 갑자기 암월의검들어오더니 암령죽이려고해.. 내가 몸으로 막아보려했는데 안되더라..
둘이서 다리건너서 싸우다가
ㅠㅠㅠㅠ 착한애였는데 귀에 미친놈 때문에 죽음ㅠㅠ
암월검 여유없는 수준
흑수정 써서 돌려보네야지
아 그걸 생각못했어 그냥 암월검이 마술로 때리길래 당황해서 때리지말라고 몸으로 앞에 가리기만함
양손에 방패 든거 보고도 공격하나 ㄹㅇ 귀에 미쳤네
여유검 머리에 귀밖에안찼음
귀때기가 소중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