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인 때 사서 30분이 걸려서 첫보스를 힘들게 잡고
멀미를 느끼며 게임을 종료 하고 느낀게 이 게임은 너무 불친절 함
마치 스노보드를 처음 배울 때처럼 혼자 정상에 버려진 느낌과 유사한 기분을 느꼈따
튜토리얼도 없고 지도도 없고 pc판인데도 패드로 설명이 되어있음.
다크소울 시리즈가 처음이라 그런지 에스트가 무슨 기능인지도 보스랑 싸우면서 확인했다..
그리고 게임뿐 아니라 오프닝 동영상도 존나 어려움...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됨..
아무튼 첫날 멀미 때문에 1시간 도 못하고 껐고.
2일 차인 오늘 같이산 디비니티를 새로 할까
다크소울을 이어서 할까 고민하다
하던거나 이어서 하는게 낫겠다 싶어 무거운 마음으로 다시 켜서
첫보스 잡고 들어갔던 성안을 30분간 빙빙돌며 길을 찾다가
못찾아서 npc들이랑 노가리 계속 까다가 그제서야 전송이란걸 보고
힘들게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됐다. 게임 존나 불친절해...
예전엔 설명이 없어도 잘 찾아 다녔는데 나도 늙었나보다..
1일 차 때 디지고 나서 소울 줍는걸 몰라서 소울이 없는 상태로 계속 진행하다가
너무 난이도가 헬이고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팁 같은걸 검색해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됨.
간단한 팁만 보고나서
오늘은 2번째 보스 잡고 꺼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 하던 중
잡몹한테 개털리는 신기한 경험을 함
용 브레스 뚫고 달려가서 나오는 중세기사한테 10번 다이
지붕에서 어제 본 만득이 친구에게 10번 다이..
지붕을 힘겹게 지나 계단 내려가서
집안으로 들어가 옆길을 찾아 들어가서
기분좋게 보물상자 먹고
길이 없어서 뛰어내렸는데 5마리 다굴로 유다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소울 또 다 꼴음...
두번 째 보스는 커녕 잡몹이랑만 놀다 감 ㅋㅋ
존나 씁쓸하다..
코옵요청해봐 - dc App
아니면 잔불이나 위영소 복지부탁하던가 - dc App
이미 울면서 껐엉ㅋㅋㅋ
나중에 너무 힘들면 코옵요청하삼 - dc App
만득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할 때 다 그럼 ㅋㅋㅋㅋㅋ
보스보다 잡몹이 더 짜증나는 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