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그 교회에서도 본것 같은데 여기 골짜기에서 애들 존나 죽이다가 지친몸 이끌고 왔는데 여기서 술도 주고 쉬고가라고 했을때 ㄹㅇ 찡함
지금까지 내가 만난 새끼들은 하나같이 ㅈ같이 쌔고 머릿수도 많은 괴물들이나 양심없는 보스들이랑 함정
그리고 그런 새끼들보다도 더 무서운 보라색 빨간색 암령들만 만나고 고통받았는데 애는 그런거 1도 없이 친절하고 유쾌하게 쉬고가라고 하면서 술도 주고 진짜 이 망한 세상에도 인간은 있구나 하면서 훈훈해짐
근데 애 한번 검색해보니 마지막에 자기 친구를 죽여야한다는거임
그거 듣고 너무 놀랐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자기 친구를 죽이다니 진짜 암담하고 슬퍼할것 같았음
그래서 이 뉴비가 도와주기로 결심함
내가 옷과 무기를 갖고 대신 죽여주기로 결심함
그럼 지그벨트는 자기 친구 자기손으로 안죽여서 좋고 나도 호의를 배풀고 템들도 얻으니 둘다 윈윈 아님?
뭐 지금 죽기는 하지만 어차피 나중에 친구 죽이고 자기도 죽는다면서?
그럼 이제는 친구를 죽이지는 않고 죽어서 만날거니 좋은거 맞지?
이 망한 세상에도 아직 정의가 있고 인간이 남아있다라는걸 내가 알려주고 옴
아직 희망은 남아있다
쭂
지크 친구 먼저잡고 감옥에서 만나면 지크는 친구 안죽이고 너는 원반도 먹는데
쐐기석 원반 날림 ㅅㄱ
마즘 잘해씀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이 좆간의 표본추
와 사탄새끼인가 - dc App
사탄 실업 추
인간추 - dc App
쭀새끼 시발 ㅋㅋㅋㅋ
아주 시발놈이네
죽인다로 귀결되는 쭀의 인성
재의빌런...
쐐기석 원반 날림 ㅅㄱ
이게 그 싸이코인가 뭔지 하는거냐
개미친놈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