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에 키를 제대로 숙지 못했을때 제사장 그새끼 쳐버려서 캐릭 다시 팜.

2. 생각해보니 빡쳐서 새로 판 캐릭으로도 제사장 그새끼 쳐버림. 패링 하면 쉽다는 걸 깨달음.

3. 공략 안보고 한다고 2시간동안 지하묘지에서 줘터짐.

4. 해골 잡고 화톳불로 튀고 반복해서 처음에 주은 쯔바이 들정도로 소울 노가다함.

5. 쯔바이 들고도 줘터져서 '설마 여기가 아닌가? 외길인데?' 했었음.

6. 좀더 맵 돌아다니니 아래로 내려가는 길 발견

7. 병자의 마을로 가버림.

8. 토하면서 제사장으로 복귀. 이번엔 작은 론도로....

9. 이게 첫날에 추억. 결국 길만 찾으려고 공략 봤는데
우물 옆에 올라가는 계단 있다는 사실에 허-----무...

10. 첫보스인 소머리가 완전 ㅈ밥이라 더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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