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주로 응어리로 딜욕심 내다 또 뒤질까봐 


화염구 들고 들이댔는데 화신 엇박이 이거구나 처음 제대로 맛본느낌? 이게 결국 아파봐야 체감이 오는듯


이제 미디르만 남았는데 5회차도 기대


잡고보니 오닉스 들고 전기한번 안씀 ㅋ


엔딩은 화발녀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