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캐는 강화빨로 공격력이 어느 정도 커버가 되고 어차피 근접전하면 맞을 일이 생기기 때문에 생명력 찍어도 좋지만,

마술사는 생명력 찍으면 힘들어진다.

일단 로높벽 가서 소울화살에 한방 나오는 놈이 없음. 

잡 망자 새끼들 한 방에 잡겠다고 대형 화살 쏘고 다니면 노야 없을 때는 존나 느려서 캐스팅하다 맞을 일도 있을거고,

결정적으로 FP 가 딸림.

그거 커버한다고 잿빛 에스트에 잔뜩 꼬라박하면 에스트 부족해서 생명력 찍은 의미가 좆도 없고,

그러면 결국 근접 무기 들어야되는데, 그러면 근접전하니까 에스트 더 있어야되고 잿빛 에스트는 없으니 근접전 위주로 싸워야된다.


하지만 지성 잘 찍어주면 얘기가 달라짐.

로높벽 기준으로 잡 망자 새끼들 소울화살 한방컷 나오게 지성 찍으면 생명력 9로 밖에 못돌아다니지만,

어차피 원거리전으로 소울 화살 한 방 컷 나오는데 맞을 일이 압도적으로 적음. 체력 높은 얘들도 추가영창 대형화살+소울 화살로 대부분 컷되는데

체력 높은 얘들이 기습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정면에서 당당히 오는 경우가 많으니 

눈만 멀쩡하면 발견하고서 일단 대형화살 박고 빠르게 소울 화살로 조지면 얘네한테도 맞을 일이 없음.


애초에 원거리캐라 다굴맞을 일도 적으니 생명력 9여도 1대1이면 쉽게 맞아죽진 않음.

또 한 방컷이 나오니까 잿빛 에스트도 2병이면 로높벽 떡을 침.

근접전을 안하니까 맞을 일도 없고, 제사장 파쿠르 했으면 에스트 3병 잿빛 2병.

이거면 솔직히 떡을 친다.


지성만 잘 찍으면 잡몹전은 존나 쉬워지고, 보스전이 문젠데 보스라고 해봐야 볼드, 거목 찐따들임.

노야 주교는 마력 내성 씹새끼들이니까 주술 먹으러 호수가는 루트 타면 그나마 좆사대가 초반보스 중에서는 보스다운 보슨데 

어차피 뼛조각 3갠가 4갠가 태워야 잿빛 회복량이 FP 최대치 넘어서서 좆사대까지는 생명력이랑 지성만 찍어주면 되기 때문에

좆사대 잡을 때 생명력 20은 찍힘

생명력 20이면 좆사대 떡을 치겠지. 그러면 노왕 병신, 워닐 병신 잡고, 노야 주교 신불, 못자리면 영혼까지 털고

이루실지나서 감옥까지 가면 이제 반지 다먹고 완전체 되는 거임.


그리고 팔란까지 갔으면 보안몸 있으니까 이제 뭐 잡몹한테 곶통 받을 일은 없어지고




결론적으로 팔란에 보안몸이 있으니 로높벽-불사자-팔란의 성채를 잘 넘기는게 중요한데, 초반에 다굴 맞는 경우 아니면 어차피 잡몹들도 약해서

생명력 낮아도 별로 어렵지 않으니, 한방컷 나오게 지성 세팅하는게 더 중요함.

구라같으면 로높벽 지성 28 찍고 가봐. 신세계임

참고로 인간 고름은 미리 추가영창하고 변신하는 동안 대형화살 3방 박으면 공격도 못하고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