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귀인은 흙의 탑에 도착했다,
그는 이곳 밑에있는 데몬의 왕자를 쓰러뜨리고,
친구 라프의 부탁을 받아 흙의 탑의 아래를 조사하였다.
그는 날아오는 천사의 공격을 피해,
천사의 본체인 성직자의 시체에서 나오는 괴물과
온몸이 우스꽝스럽게 변한 헤럴드 기사들을
하나하나 죽여가며 곳곳이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는 동굴로 진입했다.
퀘퀘한 냄새가 나며 나쁜 기운이 가득한 이곳은,
이미 노예들과 어떤 미친여자 한명이 점령해버렸다.
그는 노예들을 하나하나 자신의 대형 망치로 부숴버렸다.
그리고 마침내, 미친 망자인지 인간인지 모를 모래의 주술사 조이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조이를 보며 달려갔다.
왠지모를 흥분감과 함께 그는 발정난 짓물러터진 무언가를 내밀며 그녀에게 빠르게 달려갔다.
\"아. 여기 있었군. 고맙네 라프여. 자네에게 빚을 한번 더
지게되는구만.\"
그러자 그녀는 깜짝놀라 불의 부채를 빠르게 휘둘렀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재의귀인은 이미 그녀의 공격을 간파했고, 설상가상으로 재의귀인은 뒤로 빠르게 이동했기 때문이다.
재의귀인은 빠르게 그녀의 채찍을 뺏었다.
그리고 그 채찍으로 조이의 손을 묶었다.
\"이거 어서 풀지못해.....? 당장 네놈을 죽여버릴테야..!
내 노예는 어디로간거지!\"
\"지금 내 메이스에 짓뭉개져있는 모자들을 말하는건 아니겠지.\"
\"?!..아니야..아니라고..\"
\"상황파악이 안돼나보군 친구. 이런곳에서 그렇게
헐벗고다니면 위험하다고 안배웠나?\"
재의귀인은 조이의 옷을 갈가리 찢었다.
조이는 비명을 지르며 공포에 휩싸이며
재의귀인에게 애원했다.
\"아름답군..넌 정말..이 탄탄해보이는 엉덩이와 가슴...그리고 다리까지..너의 하나하나까지 전부 탐해주지.\"
\"제발..여기서 멈춰주면 없던것으로 할테니까앗...\"
그러자 재의귀인의 흉기가 조이의 배 위로 올라왔다.
\"흐읏?!\"
\"없던것으로해?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돼나? 널 도와줄
친구는 단 한명도없으니, 그냥 포기해.\"
조이는 이미 아랫도리가 흥건하게 젖은 상태였다.
\"...? 뭐야 미친여자가 맞나보군. 말은 그렇게하면서
속으론 좋은건가? 하긴, 옷을 아예 벗고다니니
변태가 아닌것이 이상하겠군 자 그럼...\"
재의귀인은 조이의 몸을 구석구석 탐하였다.
그리고 가슴을 매우 격하게 만지곤, 입에넣었다.
\"흐....아...앗...응...\"
재의귀인은 젖꼭지를 깨물며 이미 홍수인 아랫도리를 만지기 시작했다.
\"생긴거완 달리 많이 쌓여있었나보군,여태까지 너의 노예들인지 뭔지 하는것들이 너를 탐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군,\"
그리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조이의 그곳을 애무했다.
\"흐읏....빨지마아앗....앙...\"
곧이어 재의 귀인의 흉기가 조이의 그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아!..아아! 흐응...아아아...빨리 빼!...흐아아앙..\"
조이의 머릿속은 새하얗게 되었다.저렇게 큰게 자기몸에 들어오게 되다니.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을 한채
가버리기 직전, 그는 멈추었다.
\"아니..이건 아니야. 내가 잠시 미쳤나보군. 미안하구나.\"
그러고선 흉기를 빼내었다.
\'..좀만더하면 갈수있었는데엣...가고싶은데...흐읏..\'
라고 생각하며 허전한 아랫도리를 거칠게 문질렀다.
재의귀인이 갑옷을 다시 차려입으려 일어설려는 그순간,
\"잠깐..!\"
\"...? 왜그러나? 난 너의 말을 들어줬다.
더이상 원하는것은 없을터이니. 나는 이만,\"
그러자 조이가 다급하게 불렀다.
\"가지마!...아니.. 가지말아주세요오...저..조금만하면
갈수있었단 말이에요..그러니까아..\"
그러자 재의귀인이 악랄한 웃음을 짓곤 뒤로 돌아섰다.
그리곤 다시 흉기를 조이의 배위에 올려놓았다.
\"흐앗!?\"
\"원하는게 뭔지 확실히 말해야 들어줄수 있다.
무엇인가?\"
\"그러니까.....그것을 제 그곳에 넣어주세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재의귀인은 흉기를 다시 조이의 그곳에 찔러넣었다. 조이는 정말 굴욕스럽지만 귀인에게 굴복할수밖에없었다.
\"아아! 하으으읏... 하아.. 하아..
좀만 더요오..너무 좋아요..흐아아아앗..\"
\"정말 솔직하지 못하군!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하면돼는데 왜 거짓말을 한건가!\"
\"재..재성합니다아.......♡거짓..흐읏...말해서...앙...재성해여어♡\"
\"넌..이제부터 나의 노리개다! 외로울때 써주지!\"
\"하아..하아..감사해여....흐읏...\"
재의귀인과 조이는 여러자세를 바꿔가며 서로를 탐했다.
\"크읏...이제 한계다. 제대로 받으라고.\"
\"아앗♡ 저도..이제...한계...흐아아..\"
그때였다. 귀인의 흉기에서는 울컥울컥한 소리가 나며
하얀 인간성이 뿜어져나왔다.
\"하아..뜨거운게 가득..♡\"
조이는 거친숨을 내쉬며 기절하였다. 이미 그녀는 하얀 인간성을 뒤집어 쓴 뒤였다. 재의귀인도 만족했다는듯
제사장으로 돌아갔다.
그는 피곤한 몸을 달래기 위해 침실로 돌아갔다. 하지만 익숙한 그 모습을 한 여성이 눈에 들어왔다.
\"아아 ♡ 오셨나요.. 나의 주인님\"
재의귀인은 웃으며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 그녀의 곁에서 잠들었다.
그는 이곳 밑에있는 데몬의 왕자를 쓰러뜨리고,
친구 라프의 부탁을 받아 흙의 탑의 아래를 조사하였다.
그는 날아오는 천사의 공격을 피해,
천사의 본체인 성직자의 시체에서 나오는 괴물과
온몸이 우스꽝스럽게 변한 헤럴드 기사들을
하나하나 죽여가며 곳곳이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는 동굴로 진입했다.
퀘퀘한 냄새가 나며 나쁜 기운이 가득한 이곳은,
이미 노예들과 어떤 미친여자 한명이 점령해버렸다.
그는 노예들을 하나하나 자신의 대형 망치로 부숴버렸다.
그리고 마침내, 미친 망자인지 인간인지 모를 모래의 주술사 조이를 만나게 되었다.
그는 조이를 보며 달려갔다.
왠지모를 흥분감과 함께 그는 발정난 짓물러터진 무언가를 내밀며 그녀에게 빠르게 달려갔다.
\"아. 여기 있었군. 고맙네 라프여. 자네에게 빚을 한번 더
지게되는구만.\"
그러자 그녀는 깜짝놀라 불의 부채를 빠르게 휘둘렀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재의귀인은 이미 그녀의 공격을 간파했고, 설상가상으로 재의귀인은 뒤로 빠르게 이동했기 때문이다.
재의귀인은 빠르게 그녀의 채찍을 뺏었다.
그리고 그 채찍으로 조이의 손을 묶었다.
\"이거 어서 풀지못해.....? 당장 네놈을 죽여버릴테야..!
내 노예는 어디로간거지!\"
\"지금 내 메이스에 짓뭉개져있는 모자들을 말하는건 아니겠지.\"
\"?!..아니야..아니라고..\"
\"상황파악이 안돼나보군 친구. 이런곳에서 그렇게
헐벗고다니면 위험하다고 안배웠나?\"
재의귀인은 조이의 옷을 갈가리 찢었다.
조이는 비명을 지르며 공포에 휩싸이며
재의귀인에게 애원했다.
\"아름답군..넌 정말..이 탄탄해보이는 엉덩이와 가슴...그리고 다리까지..너의 하나하나까지 전부 탐해주지.\"
\"제발..여기서 멈춰주면 없던것으로 할테니까앗...\"
그러자 재의귀인의 흉기가 조이의 배 위로 올라왔다.
\"흐읏?!\"
\"없던것으로해?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돼나? 널 도와줄
친구는 단 한명도없으니, 그냥 포기해.\"
조이는 이미 아랫도리가 흥건하게 젖은 상태였다.
\"...? 뭐야 미친여자가 맞나보군. 말은 그렇게하면서
속으론 좋은건가? 하긴, 옷을 아예 벗고다니니
변태가 아닌것이 이상하겠군 자 그럼...\"
재의귀인은 조이의 몸을 구석구석 탐하였다.
그리고 가슴을 매우 격하게 만지곤, 입에넣었다.
\"흐....아...앗...응...\"
재의귀인은 젖꼭지를 깨물며 이미 홍수인 아랫도리를 만지기 시작했다.
\"생긴거완 달리 많이 쌓여있었나보군,여태까지 너의 노예들인지 뭔지 하는것들이 너를 탐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군,\"
그리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조이의 그곳을 애무했다.
\"흐읏....빨지마아앗....앙...\"
곧이어 재의 귀인의 흉기가 조이의 그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아!..아아! 흐응...아아아...빨리 빼!...흐아아앙..\"
조이의 머릿속은 새하얗게 되었다.저렇게 큰게 자기몸에 들어오게 되다니.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을 한채
가버리기 직전, 그는 멈추었다.
\"아니..이건 아니야. 내가 잠시 미쳤나보군. 미안하구나.\"
그러고선 흉기를 빼내었다.
\'..좀만더하면 갈수있었는데엣...가고싶은데...흐읏..\'
라고 생각하며 허전한 아랫도리를 거칠게 문질렀다.
재의귀인이 갑옷을 다시 차려입으려 일어설려는 그순간,
\"잠깐..!\"
\"...? 왜그러나? 난 너의 말을 들어줬다.
더이상 원하는것은 없을터이니. 나는 이만,\"
그러자 조이가 다급하게 불렀다.
\"가지마!...아니.. 가지말아주세요오...저..조금만하면
갈수있었단 말이에요..그러니까아..\"
그러자 재의귀인이 악랄한 웃음을 짓곤 뒤로 돌아섰다.
그리곤 다시 흉기를 조이의 배위에 올려놓았다.
\"흐앗!?\"
\"원하는게 뭔지 확실히 말해야 들어줄수 있다.
무엇인가?\"
\"그러니까.....그것을 제 그곳에 넣어주세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재의귀인은 흉기를 다시 조이의 그곳에 찔러넣었다. 조이는 정말 굴욕스럽지만 귀인에게 굴복할수밖에없었다.
\"아아! 하으으읏... 하아.. 하아..
좀만 더요오..너무 좋아요..흐아아아앗..\"
\"정말 솔직하지 못하군!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하면돼는데 왜 거짓말을 한건가!\"
\"재..재성합니다아.......♡거짓..흐읏...말해서...앙...재성해여어♡\"
\"넌..이제부터 나의 노리개다! 외로울때 써주지!\"
\"하아..하아..감사해여....흐읏...\"
재의귀인과 조이는 여러자세를 바꿔가며 서로를 탐했다.
\"크읏...이제 한계다. 제대로 받으라고.\"
\"아앗♡ 저도..이제...한계...흐아아..\"
그때였다. 귀인의 흉기에서는 울컥울컥한 소리가 나며
하얀 인간성이 뿜어져나왔다.
\"하아..뜨거운게 가득..♡\"
조이는 거친숨을 내쉬며 기절하였다. 이미 그녀는 하얀 인간성을 뒤집어 쓴 뒤였다. 재의귀인도 만족했다는듯
제사장으로 돌아갔다.
그는 피곤한 몸을 달래기 위해 침실로 돌아갔다. 하지만 익숙한 그 모습을 한 여성이 눈에 들어왔다.
\"아아 ♡ 오셨나요.. 나의 주인님\"
재의귀인은 웃으며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 그녀의 곁에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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