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사 다 스킵하느라 막 클릭하다 보니까

때려지면서 뭐라 대사 뜨길래

이 요망한 것이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건가 하고

존나 패고 동생이랑 말하는 사이에 보스 팝업되어 있길래

요망한 할매인줄 알았더니...

괜히 사서 고생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