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보지 말라는 새끼들이 뉴비들 내쫓는 일등공신이라 확신한다.

1회차 불사자의 거리에서 거대한 철몽둥이와 함께하는 수많은 농부들과 도축꾼들한테 썰리다가 답이 없는 걸 깨닫고 

갤럼들이 1회차는 공략안봐야되는데라고 말해서 겁나 고민하다가 그냥 공략보고 하는데 ㅅㅂ 이제야 게임이 게임답다.

공략이전에는 한발자국갈때마다 무서워서 미치겠었는데 이제는 알고 가니까 아 답도 없네라는 느낌이야. 

내가 지금 공략안봤으면 이제 차마 몇시간을 공포에 떨어야했을지를 깨닫으니 소름이 돋는다.

1회차는 공략 보자. 재미랑 호기심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요약:1.공략안보란 새끼가 진짜 빌런이야

     2.이겜 그냥 많이 어려우면서 공포겜아닌줄 알았는데 공포겜맞다.

     3. 이젠 끼에엑거리는 소리만 철컹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노이로제 거리겠음.

     4.어려워. 이젠 그만 행복하게 게임할래....




대체 이걸 몇십회차씩 돌리는 고인물들은 현실에서 뭐하는 새끼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