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달인이 재의귀인과 함께 영군을 잡은뒤
안전한 장소에 혼칼을 숨겨놓은채로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후에 등장한 달인이 그 소문을 듣고 제사장에 갔으나 이미 사라진거임. 거기서 시녀를 추궁해 누가 가져갔는지 몽타쥬 따놓고 버티다가
그거랑 똑같이생긴놈이 오니까 덤비는거지

근데 덤벼도 안되니까 차선책으로 먼저가서 먹겠다는 마음을 먹고 (불사자인데다 혼칼이라는 사명이있어 제정신으로 부활함) 볼드전을 도와줬는데 깃발로 지나간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뒤로는 안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