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달인이 재의귀인과 함께 영군을 잡은뒤
안전한 장소에 혼칼을 숨겨놓은채로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후에 등장한 달인이 그 소문을 듣고 제사장에 갔으나 이미 사라진거임. 거기서 시녀를 추궁해 누가 가져갔는지 몽타쥬 따놓고 버티다가
그거랑 똑같이생긴놈이 오니까 덤비는거지
근데 덤벼도 안되니까 차선책으로 먼저가서 먹겠다는 마음을 먹고 (불사자인데다 혼칼이라는 사명이있어 제정신으로 부활함) 볼드전을 도와줬는데 깃발로 지나간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뒤로는 안보이는거지
안전한 장소에 혼칼을 숨겨놓은채로 행방불명이 되었는데
후에 등장한 달인이 그 소문을 듣고 제사장에 갔으나 이미 사라진거임. 거기서 시녀를 추궁해 누가 가져갔는지 몽타쥬 따놓고 버티다가
그거랑 똑같이생긴놈이 오니까 덤비는거지
근데 덤벼도 안되니까 차선책으로 먼저가서 먹겠다는 마음을 먹고 (불사자인데다 혼칼이라는 사명이있어 제정신으로 부활함) 볼드전을 도와줬는데 깃발로 지나간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뒤로는 안보이는거지
답은 내 가슴 속에
근데 불사자인 다른 npc들도 주인공이랑 싸워서 죽으면 부활 안하지않냐
게임상에서만 부활안하는거지 제사장 시녀나 안드레이 이런애들보면 할놈들은함
아 생각해보니까 안죽는애들도 있네 그럴수도 있겠다
볼드전 달인이랑 생긴거 조금 다르다고 들었는데
ㅇㅇ 커마수치 찾아본지 좀 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조금 다를거임
아맞다 글고 무연고달인 생긴게 제사장이랑 조금 다를걸
오 그러면 하나의 집단일 가능성도 있나보네
집단이라기보단 달인이란놈이 카타나 잘쓰는놈들이니 후계자를 자체한걸수도있고 그냥 시대가 다르지만 비슷한 속성의 놈일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