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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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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https://twitter.com/BenjaminTobi_tt/status/107034114975849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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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책의 설명은


피와 뼈

처참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금은보화와 제물로 가득찬 환상의 나라.

그 흥망은 전사와 함께였다.


피로 화장하여 신의 힘을 얻고

자신의 뼈를 깍아 신의 무기를 얻는다.

인간이 아닌 전사들과 함께.

지금은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다.


책 설명에선 중남미의 마야 문명이나 아즈텍이 생각나더라.

(이전에 루머로 팬텀 웨일즈라는 명칭의 프롬 신작 다크 판타지의 배경이 고대 마야 문명 바탕의 세계관이라는 루머가 있었음.

당시 프롬에서 리얼한 화풍의 일러스트레이터를 모집하는데 크리쳐(괴물) 잘 그리는 사람 우대한다는 공인 모집이 있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