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노야와 마법사들, 사제들, 유귀들, 감시자들은 전원 불사자로 이루어져 잇고 심연과 관계되엇다면 한 나라조차도 멸망시키는 무력


책형의 숲, 팔란의 성채가 주 활동구역이며 팔란의 성채가 독늪에 덮이지 않앗을 시절엔 세력도 굉장햇을 걸로 추정됨. 불사자로 이루어진 군대라는 것만 봐도 어마어마한데 주요 거점을 두고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잇으며 위에서 봣듯이 마법사, 사제, 심연담당 유귀와 감시자들은 전원 불사에 마법사는 소울창까지 사용하며 노야라는 이름잇는 동맹도 존재하고 사제들은 환약과 송진을 양산해냄.


실용성을 중시하여 작중 팔란의 마술사들이 직접 손댄 마술들이 나오는데, 주로 원래 존재하던 마술들을 데미지는 낮지만 더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잇게 바꿈(팔란의 손화살 시리즈, 팔란의 속검).


동료조차도 심연에 오염되엇다면 가차없이 처분하는 비장함과 각오(책형의 숲과 유귀들)


선대 장작의 왕 그1윈의 4기사들 중 2명(아르토리우스, 키아란)이 탄생에 연관되엇으며 아르토리우스의 소울을 직접 계승하고 가지고 잇음. 후에 감시자들은 직접 장작의 왕이 됨


스토리 진행 도중 플레이어인 재의 귀인 또한 마지막 불사대가 되어 그들에게 안식을 주는 스토리와 호크우드와의 이벤트 등 스토리와도 깊게 관련됨


방식은 과격햇으나 심연과의 전쟁이라는 본 목적 때문에 소수나마 존경하던 사람들이 잇음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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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현 시점을 기준으로 그 세력 전부 망함. 감시자들이 장작의 왕이 되어 스스로를 불사른 이후로 사제는 그루되고 마법사들은 전원 망자화됏으며 유귀는 아리안델 한가운데에서 조난당해 버렷고 감시자들조차 일어나 보니 심연에 잠식되어서 결국 자기들끼리 치고박고 죽임. 팔란의 성채는 독늪에 오염되어 예전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이미 다크레이스들에게도 침범을 허용함.


장작의 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보스 주제에 뒤잡에 약하고 강인도가 낮아서 직검 이상의 무기만 들고 때리기만 해도 억억대다 체력 쭉 까임. 패리도 먹힘.


유튜브에서 보스들 또는 네1임드 몹끼리 시스템을 건드려 붙이는 컨텐츠가 잇엇는데 고작 성채에 잇는 다크레이스에게 발리는 허접함을 자랑함. 고리기사한테도 발렷던걸로 기억함.


사용하는 반지로 전해지는 팔란의 반지는 전투기술의 FP소모를 줄여주지만, 정작 팔란의 대검은 FP소모가 전혀 없는 패리가 전투 기술임.


팔란의 대검은 특수특대검이라는 유일무이한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양잡시 한손에 단검, 한손에 특대검을 든 것으로 취급해 특대검임에도 불구하고 양잡을 해도 대부분의 모션이 패리가 되며 보스전 고증인지 뒤잡에도 취약함. 왜 잇는지 모를 우클릭 3번째 모션은 덤.


원래 전투기술은 패리가 아니엇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패리로 변경되엇으며 이는 더미데이터에서 확인 가능함.


중후한 보석은 불사대의 변질에 사용되어 유명하다는데, 이들의 무기는 보스 무기라 중후 변질을 할 수 없음.


불사대의 정신적 선조인 아르토리우스는 다크소울1 내에서 최상급에 해당하는 방패와 암술을 막는 그1윈의 팬던트를 지니고 마누스에게 패배해 심연에 굴복함.


선조따라 본인들도 거의 대다수가 심연에 잠식되엇으며 장작의 왕으로서 살아나서 한 일은 빤스런하고 자기들끼리 치고박기. 2페이즈에서 완전에 심연에 잠식된 모습(붉은눈)을 보임.


이 모든 설정들이 맞물려서 간지만 나지 허세밖에 없는 집단으로 보이며 실제로도 지금은 망햇다.


마지막 불사대인 재의 귀인은 분기에 따라 불을 꺼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