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부분에서 보면 좀 안타까움... 미야자키는 원래 본인직품 오미주 하는거 좋아해서 아예 3편 무대를 1편 무대로 해놓고 온갖 요소를 넣어놨는데, 자연스럽게 무대가 1편으로 돌아가면서 혼자서 다른 지역인 2만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버림..
그리고 엄연히 2가 1의 후속작인데 2에서 만들어놓은 설정들 무시해버리고 다시 쓴듯이 한것도 많음.
본인이 감독한 작품 아니라지만 너무 버린자식인것 같아 불쌍하긴 함. 신경좀 써주지.. 2편이 안나오고 지금의 3편이 1편의 후속작으로 나왔으면 과연 사람들이 지금만큼 뽕을 느끼며 갓겜이라고 했을까? 난 2편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3편에서 1편의 향수뽕을 느낀거리고 생각함. 아니었음 1편 그냥 가져와서 몇개만 고쳤다는 평 들었을듯...
실제로 2 와서는 편의성 크게 개선하기도 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