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souls : prepare to die(리마스터)
제목부터가 뒈질 준비나 하란 뜻이다. 모르면 죽어야지 식의 함정이 한번씩 있다. 좀 오래된 게임이라 불편한 감이 있긴 하다.
로드란에서 선택받은 불사자가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리마스터되서 그래픽이 좋아지고 유저가 좀 생기긴 했지만 4방향 구르기와 25% 중량 및 병자의 마을은 여전히 사람을 빡치게 한다.
Dark souls III
가장 최근에 나온 시리즈다
로드란에서 재의 귀인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왜 1 다음에 3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윈도우8 다음에 윈도우10이 나온것과 비슷한 원리일거라 추측한다
시간적 배경은 1편에서부터 엄청난 시간이 흐른 뒤지만 1편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곳들이 꽤 있다.
시스템도 다크소울의 이름값은 하면서 상당히 쉽게 설계되어있으니 언젠가 닼1을 한번 해보고싶은게 아니라면 3을 해보길 바란다.
1을 하고싶으면 1 하고 3 넘어오는게 훨씬 나을것임
Dark souls : scholar of the first sin
외전이다.
드랭글레이그란 곳에서 저주를 짊어진 자가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외전이라 그런지 소울라이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몇몇 간지나는 갑옷과 이도류 시스템, 인간미 넘치는 졔스쳐 등 스콜라만의 장점도 있긴 하나 스콜라만의 단점이 더 많다
이노옴 스꼴라는 갓겜이다 - dc App
맞말추 - dc App
3 로스릭인데숭
맞말추 - dc App
외전ㅋㅋㅋㅋㅋㅋ - dc App
불편한 감이 있는게 아니라 걍 존나 불편함
난 스콜라를 먼저했는데 불편한 점이 없었음. 보니까 다른 시리즈하고 스콜라 해본 사람들만 불편한 거 같더라
이게맞다 - dc App
비추는 다 드랭글레이그출신자들이누
짊맘들 통한의 비추
저짊맘이지만 단점이 더 많다는 점은 초큼 인정하구연 - dc App
좆무위키충
근첩식 유머 에반데
1은 좀 불편한게 아니라 개좆같이 불편함
넘버링까지 떼어버리냐ㅋㅋㅋㅋㅋ
2편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