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에서 의문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 시리스
산 제물의 길에 도착했다
소름끼치는 녀석들이다
병123신하기전에 빠르게 잡아야 한다
에스토크 ㅆㅅㅌㅊ 치고 빠지기를 모르는 AI는 원콤에 가버렸다
힘든 여정 끝에 반겨주는 앙리와 호레이스
본능적으로 느껴졌다 이새끼들은 이길 수 없다는 걸
빤스런했더니 앙리만 쫓아옴
낄낄낄 뒤져라 ㅋㅋㅋㅋㅋ
여튼 책형의 숲 초입에 도착했다
존나 쎈 목창맨과
잊지않고 등장하는 개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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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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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 이 새낀 왜 포다날림
굴다리로 불러내서 줘팸
이런 곳에서 독서 중인 500을 만났다
잠시 고민했지만...
제사장으로 납치
테에엥
근데 은근히 안 아프다
최고회차에서 노야버전 백룡의숨결 맞았는데 반밖에 안닳음
마력방호가 상당히 유용했음
짧은 구간이었지만 매운 맛에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스택
군다1트
볼드2트
거목1트
노야2트
목장맨 렬루 개썜;
컨셉에 미쳐서 잿빛병만 15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