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최대한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혹시나 좋은 방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가독성을 위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부패한 거인의 숲
드렝글레이그가 거인들에게 침공당할때 거인들과 드렝글레이그의 병사들이 싸웠던 숲이었습니다.
맵 곳곳에 비치된 석궁과 무기들은 모두 거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도구들이었습니다.
저주를 짊어진 자는 과거 전쟁터였던 숲과 성벽을 누비며 망각의 감옥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망각의 감옥으로 향하는 길목은 문으로 잠겨있으며 이 문의 열쇠는 거인의 숲 지하속에 위치한 거인이 지니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2. 최후의 거인
저주를 짊어진 자(이하 불사자)는 최후의 거인이 위치한 지하실로 내려가서 최후의 거인과 맞닥드립니다.
최후의 거인은 과거 거인들을 이끌고 침공한 거인의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쟁 중 갑자기 나타난 이름모를 불사자한테 쓰러지고 나락으로 떨어져서 지하 깊은 곳 동굴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극심한 분노를 품고 있었던지 불사자가 보이자마자 미친듯이 달려듭니다.
하지만 과거와 마찬가지로 불사자에게 처치당하고 드랭글레이그에서 알려진 마지막 거인은 쓰러집니다.
3. 주박자
불사자는 최후의 거인을 처치하고 망각의 감옥으로 향하는 길을 찾아 이동하였습니다.
망각의 감옥으로 가는 길을 코 앞에 두고 누군가가 길을 막아섰습니다.
먼 옛날 망자가 속출하던 시기에 망자들을 처치하고 어딘가로 가는 길을 막아서는 기사였습니다.
과거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는 속죄의 의미로 영원히 망자를 사냥했습니다.
불사자 또한 마찬가지로 망자이기 때문에 주박자의 추적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사자는 거인 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발리스타를 이용하여 주박자를 상대했고, 주박자를 무찌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주인공은 망각의 감옥으로 이동할 일만 남았습니다.
4편에서 계속
2편 보러가기 (가독성 주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836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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