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 이야기
산 제물의 길에서 노야를 물리친 시리스
그가 막고 있던 길로 향하게 된다...
산 제물을 어디론가 옮기고 있는 것을 목격
산적 퇴치
댕댕이 구간을 지나 정화의 작은 교회에 도착함
하지만 성당의 정문은 열리지 않았고
뒷문을 찾아 돌아가는 시리스
뭐야 시발 보내줘요
시발 드디어 뚫었다
시발ㄹ련
이 앞, 깊은 곳 있다
자세히 보니 물처럼 일렁이고 있었음
꿀팁)
락온걸고 뛰면 내리칠 때 보고 구를 수 있어서 쉽다
깊은 곳의 점자성서 익히러 가야지 ㅎ.ㅎ
자검뽕이 차오른다
대방패 뚫고 400이 박힘
성당기사가 지키던 것?
마침내 정문을 열었다
존나 수상해보였지만 낚여버린 시리스
낙하 도중에 뚝배기깨짐
힘들게 건너오니 반갑게 맞아주는 착한 사람이다
인상적인 외형의 카타리나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와! 화톳불!
이제 이 구역의 대장을 찾으러 간다
개새끼들
이새끼들은 자비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새끼들이다
회복쓰면 20명이서 돌아가면서 화염구 던져대고
불들어온 놈은 무리 중앙으로 기어들어가고 지랄법석이다
시발 2페이즈 원기옥은 벽도 뚫더라
하마터면 현실 망자될 뻔했다
빠르게 도게자박고 납석 긋기로 결정
어스름의 나라의 시리스의 협력요청에 응해
영체가 되어 소환됩니까?
만세!
코옵이라 시리스 행동 코스프레하다가 스샷 못 찍었다
아까 사왔던 갑옷은 이새끼가 보ㄱ지 받아감
주교한테 도게자박아서 도전횟수 스택쓰는거 포기함 남은 분량 존나 걱정된다
신앙캐에 조제 에스토크냐?
겜 재밌게 하네 이름도 시리스로 지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