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지점에서 망자 한마리만 기어나와도 사료라고 치부하고 확정지어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다른 프롬뇌 추측글은 전혀 참고하지 않고 서술하기 때문에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가리를 터네 꼴보기 싫고 혐오스럽네 싶으신분들은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1. 망각의 감옥
망각의 감옥은 과거 번영했던 국가의 왕이 건설했던 견고한 감옥 건물입니다.
감옥 내부에 갇혀있는 자는 국가를 몰락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주술사였습니다.
하지만 주술사가 국가를 무너뜨리길 원해서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주술사의 이름은 에길, 유능한 주술사였던 그는 태초의 불을 더욱 강하게 불태우기 위해서
무리하게 주술을 사용하여 국가를 용암으로 수장시켜버리고 주술로 만들어낸 강철 생명체마저 폭주하여
왕을 시해하게 되었습니다.
주술사는 자신의 실수로 국가가 몰락하고 왕이 사망했다는 죄책감을 참회하기 위해 제 발로 감옥에 들어가서
영겁의 시간을 보내게되었습니다.
2.잊혀진 죄인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기 위해서 망각의 감옥으로 들어간 주술사 에길은 그곳에서 잊혀진 죄인이라는 이름으로
불사자를 막아섰습니다.
잊혀진 죄인의 대검은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자신을 갉아먹고 자신이 가진 죄만큼 사용자를 압박하는 검으로
자신의 죄를 자신의 손으로 참회하기 위해 감옥에 들어온 죄인에게 안성맞춤인 검이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갇혀있던 잊혀진 죄인은 죄인의 검을 부여들고 불사자에게 달려들었습니다.
하지만 불사자는 잊혀진 죄인을 쓰러뜨리고 그의 위대한 소울을 취했습니다.
5편에서 계속
3편 보러가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836523
에길이 여자였나
설정화를 보면 에길은 남자로 표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