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탑의 아래에서 온갖 헤럴드 망자들과 천사들을 학살하고 온 쬿은 


대검을든 노예가 지키고있는 동굴에 진입했다


쬿은 그 노예를 자신의 대형도끼로 묵사발을 내준뒤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다 조이와 눈이 마주친 쬿은 본능에 충실하엿다 


꼴리는 후드, 봉긋한 가슴,잘록한 허리,거기다가 반만가린 스커트에 가려져있는 스타킹까지 ㅗㅜㅑ


당장 뛰어 옆에있는 노예 둘을 도끼로 반으로 갈라 죽인 뒤 


조이의 주술을 침묵의 금칙으로 금지시킨 쬿 


조이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채찍을 드렀다. 


쬿은 존나게 똑똑했다 유혹하는 해골을 꺼내어 깨부쉈고 


아무것도 못하는 조이에게 다가가 조이를 넘어뜨린뒤에 


조이가 들고있던 채찍을 이용해 조이의 손을 묶었고 


조이의 스커트를 벗겼다 그리곤 쬿은 조이의 팬티에 코를 갖다대어 냄새를 맡았고 자신의 그레이트클럽을 조이의 가랑이 사이에 문지르며 


부빗부빗을 하였다 조이는 알수없는 찌릿함에 몸을 비틀며 자신도모르게 젖어있는 ㅂㅈ를 발견하곤 치욕스러워 하엿다


쬿은 조이의 팬티를 벗긴 뒤에 아까전에 썰고왔던 노예에게 범해져왔을거란 자신의 생각관 달리 조이의 ㅂㅈ는 청결하며 핑크색이었다 


쬿은 더이상 참지못하고 조이의 ㅂㅈ에 자신의 그레이트 클럽을 박아넣었다 


엄청난 조임과 ㅂㅈ속 물이 겹쳐져 엄청난 황홀감을 느낀 쬿은 조이의 브라를 풀며 조이의 가슴을 


에스트 마시듯이 쪽쪽 빨았고 조이는 자신의 가슴을 아기처럼 빨고있는 쬿을 보며 제발 그만해달라고 애원해본다 


하지만 그것은 쬿의 행위에 추진력을 주는 행위일뿐 쬿에겐 타격감이없엇다 쬿은 조이의 후드속 입에 자신의 혀를 넣어 딥ㅋㅅ를 하엿다


조이는 반항도못하고 쬿과 혀를 섞으며 묘한 쾌락이 몸을 점령했다 쬿의 타액이 묻은곳이 어디든지간에 달아오를듯이 뜨거웠고 


쬿은 자신의 허리가 녹아내릴거같았다 그러다 첫번째 사정이 일어낫고 그것은 조이의 자궁까지 닿았으며  거의 임신 확정이엇다 


쬿은 이제 볼일 다봣으니 떠나려고 일어났으나 조이는 만족하지 못하고 일어나는 쬿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며 


"어디가.." 


라고 말햇다 그러자 쬿은 어리둥절하며 멍떄리고있던 그순간 조이가 일어나 쬿을 넘어뜨린뒤에 


쬿의 위에 올라가 자신의 ㅂㅈ를 쬿의 클럽을 ㅂㅈ로 부빗부빗하며 애액이 나오게 하였다 


그리고선 몸을 숙인뒤에 쬿의 입에 혀를 집어넣곤


다시한번 뜨거운 ㅋㅅ를 하였다 완전히 잘못걸렸다는 생각을 한 쬿은 후딱끝내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클럽을 그레이트클럽으로 세운뒤에 조이의 ㅂㅈ안에 넣었다 


조이는 말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쾌락에 온몸이 저릿저릿하였다 


쬿의 피스톤질은 정말 빨랏으며 조이는 쬿의 그레이트 클럽이 자신의 자궁에 매번 왓다갔다리오르락내리락하며 닿을때마다 


신음을 참지 못하고 "하읏! 으아아아앗... 하으읏...♥♥" 하며 절정에 달아올랐다 


그 신음을 듣곤 흥분한 쬿은 피스톤질의 속도를 높였다 그러자 조이는 


"아♥ 그만...♥ 그만하라구..으..♥방금 가버렸는데...♥또 가아아아아아아..


라고 말하며 쓰러졋다 쬿은 쓰러진 조이의 구멍에 두번째 사정을 하였고 




그레이트클럽이 뽑혀나갈만큼 엄청난 조임에 감탄을 하엿다 


그리곤 조이를 들쳐업어 제사장으로 데려간 후에 자신의 잠파트너로 썻다 


그 둘은 잘때마다 항상 하나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