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귀의 재인은 생각했다.
앞을 보지못하여 다른감각이 예민해진 화방녀는
숯한 남정내들의 딜미터기 샌드백이 되가며 어느순간부터는 속으로는 점수를 매기고 있지않을까
기왕 그럴거라면 그녀에게 나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을 선사해
그만 좀 쳐먹고 왕으로서의 업적을 남기기로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군가를 가장 씨게 팼던적이 어느때였나
영감은 그리 멀지 않았다
주변을 둘러보던 왕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초회차에 에스트파편을 주워먹다 "이 앞 점프 유효"에 속아 비명횡사했던 난간으로 향했다
코르닉스: f=ma !
역시 급식시절 배운것중 좋은데 써먹는건 하나도 없는것같다. 센세 지성합니다.
자기야 준비됐지.
내 프로포즈를 받아줘
다음에 아라보자
병신
은묘 어따팔아먹음?
은묘 껴도 뒤지는 높이임
은묘껴도 뒤진다
ㅋㅋㅋㅅㅂ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ㅋㅋㅋ
븅신 ㅋㅋㅋ
컨텐츠 다해먹으니 다들 미쳐가네
포스 같은거 써서 못 미나
ㅋㅋㅋ - dc App
옛비룡은 때려잡는게 재밌는데
때리고 뒤졌어야지
F=ma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낙하공격 어느높이에서 때리든 뎀똑같지않냐?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