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기사들끼리 결투 뜨면칼로 갑옷 뚫기 힘드니까그냥 상대 넘어뜨리는 식으로(넘어지면 일어나기 힘드니까) 싸웠다고 함넘어뜨린 담에 품속에 있던 까마귀 단검같은걸로틈새 쑤신담에 명예로운 싸움입니다! 이 지랄 했다고 한다
아무리 일어나기 힘들다 해도 저런식으로 쳐맞을때까지 가만히 있을까
게다가 경갑 천옷 몹들도 저지랄나지않음?
근데 넘어뜨리는게 저딴방식은 아니잖아 존나 뚜들겨패서 조지는거 아녔나
갑옷이 무거워서 혼자서 못일어나지 않았을까?
갑옷이 개불편해서 혼자 말에도 못올라가긴 했는데 넘어져서 일어날 순 있을걸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영상찾아보면 푸쉬업이나 달리기하는 것도있음 못움직일정도로 무거운건 과하다함
위쳐가 중세검술 고증이라 했던거같은데
패링대거로 저렇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