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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가라앉은 왕의 왕관


애미뒤진 몹 강인도와 존나게 드럽게 싸우는 보스들로 구성된 더러운 곳이었음

몹 강인도가 ㄹㅇ 애미뒤짐

보스는 죄다 드러운 플레이였음

한년은 다른보스 소환하고

한마리는 안내려오고

삼형제는 대놓고 셋이서 달려들고

그냥 진짜 영채가 답이었다



철의 옛 왕의 왕관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dlc

초반 필드만 해도 애들 강인도가 사르바에 비해 낮아서 힐링이 될줄 알았는데

중반부터 멀리서 짤짤이 넣는 새끼 나오더니

대궁쓰는 새끼에 

옆구리 데미지 주는 거인 까지 합세하니 

필드도 저세상이 되버렸음

필드만 어려워도 버틸만 했을탠데

아론, 레임의 난이도가 미쳐서 두 보스 다 잡는데 몇일 걸렸다

가장 어려운건 영채부르면 뭔가 더 힘들어지는 거 때문이었던거 같다

레임은 영채 불러도 눈먼 공격에 같이 쳐맞고 뒤에서 피 회복 하려 해면 칼같이 캐치해서 영채 의미가 없는거 같았고

아론은 영채 부르니깐 딜이 존나 안들어가서

1:1로 맞다이 까서 잡았음

그거랑은 무관하게 가장 양심이 애미뒤진건 역시 푸른용철 가는길이었다

철성 라인은 다 대가리 박아야 해



백왕의 왕관


사실 dlc 한 원래 목적이 백왕볼려고 였음

그거 때문에 지웠던 스꼴라 다시 깔아서 새 캐릭 판거였고

근대 앞에서 잡은 아론, 레임에 비해 

보스들이 너무 허무하게 픽픽 쓰러지는거 보니 어이가 없더라

보스외에도 상자여는데 뒤잡하는 암령이라던가

플레이어 엿먹이는 마레다 같은 애들이 악명높던데

미리 알고 선공하니 그냥 쉽게 끝나버려서

여긴 닼3에 가깝게 모르면 뒤져야지 같았음

물론 시발 키린은 알아도 개같아서 스꼴라 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