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은 세련되거나 기괴하거나 간지나서 보스 트라이할 때가 가장 덜 피곤했고

내 템도 칙칙하고 맵도 칙칙하고 몹도 칙칙함 ㅅㅂ 특히 그 시발 뭐야 그 교회랑 팔란성채 늪지대는 심력소모 좆됨

\'그 장소\'에서 다들 스샷 한번씩 찍는 이유가 이거인거같음. 이루실 정경 자체가 워낙 이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존나 칙칙한 것만 보다가 드디어 파란색 바탕의 시원한 풍경 나오니까 힐링되는거지

그래가지고 제일 처음 시작한 게임인거 감안해도 1편이나 스꼴라보다 더 힘들고 텀 많이 들여가며 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