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 딜

자기 집에서 온갖 ㅈ같은 짓은 다 한 건 쉴드 못쳐줘도 불의 계승이랑 불사의 저주에 얽혀버린 인간을 나름대로 구원하려고 애쓴 최초의 현자라는 표현이 제일 알맞는 인물. 지 동생은 으음...으음...거리면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을때 자기 혼자서 인간을 구원하려 애쓴 ㄹㅇ 인간 최후의 양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