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세줄요약


입문을 닥소3로해서 즐겁게 즐긴 닥린이야
리마를 벼르던차에 할인을 하길래 냅다 질렀지


움직임은 확실히 좀 슬로우한편이지만
확실히 예전겜느낌이 나면서 두근거리더라
게임은 생각보다 즐거웠어


아노르 론도 전까진
센의 고성까지 가면서 알게된게 전송을 아노르 론도를 클리어해야 얻을수있드라 아노르 론도 플레이하면서 욕오지게 나왔어
온슈타인과 스모우전이 아직까진 제일 성취감 느껴지더라
무기강화없이 번개스피어, 비룡검으로 노강상태로 때리니 84딜씩 뜨니 이걸 어케잡지 싶던차에
이클리피아공략보고 결정할버드들고 약 7트에 잡게되드라


아쉬운건 그뒤 보스전은 딱히 즐겁진 않았어
패링호구 그ㅡ윈도 공속이 빠른거에 좀 당황했지만 3트에잡게되니 허무했고
차라리 가는길은 ㅈㄹ같으면서도 화톳불을 애타게 찾는 쫄깃했던 길들이 더 재미있었던거같아




요약
벼르던겜  할인해서삼
보스전은 온슈타인 스모우전까지만 재미있었고 그뒤는좀
보스까지 가는길 길모를때 포션압박올때 긴장감ㅆㅅㅌㅊ


리마 dlc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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