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춤 털면서 게임시작.
스위치판만 그런건지 선택버튼이, 보통 취소인 B로 되어있어서
메뉴키가 헷갈림...
시점이 휙휙 너무 가벼워서 조작감만 느리게 바꾸고 바로 시작.
처음에 키가 뭐가 뭔지를 몰라서
메뉴의 키 설정에서도 다음 메뉴로 못 넘어가서 조작변경 안되는줄 알았자너...
문여는 장면 진짜 멋있음.
조금 진행하니 갑자기 노래바뀌고 대형몬스터 나왔는데
철창 앞이라 그냥 지나쳤다.
지나치라고 했던거같음
그리고 안개지역 등장.
보스전인줄알고 쫄았는데 아니더라?
왜 있는건지 모를 안개...
얘가 이것저것 줘서 착한 npc인줄 알았더니
자기가 변해서 잡아먹기전에 도망가라하더라
다크소울은 뒤에서 몹이 때린다고 하길래
대화끝내고 그냥 죽였다.
괜히 쇠구슬처럼 갑자기 놀래키는걸 방지...
여기 올때도 쇠구슬 맞고 시작하자마자 죽을뻔했음..
바로 보스전 시작.
에스트 하나 남기고 겨우승리...
에스트먹는데 움직일수있는거 아니였음?
먹다가 안움직여서 뒤질뻔했자너...
보고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맞아...
보스 깨고서도 못먹는 아이템이 있더라
길도 더 없는것 같은데 낚시용인지..
까마귀가 납치.
그리고 새로운8지역와서 좋아했는데
게임 껐다.
왜그르므믄...
화톳불 키자마자 옆에 항아리있길래 부셨더니
갑자기 나무에 끼어버림...
응 못나가.
응 안돼.
시작한지 30분만에 빡종.
다쳐서 못움직이는놈한테 너무하노
어차피 그놈 안때려도 뒤지는데
그리고 낑긴거는 재접하면 90%는 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