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툴팁보면 왕위 계승 안하고 안 딜의 제안대로 떠나서자기 저주 풀고 산 거 같은데 뜬끔없이 망자 사냥하고 다녔다는 설명도 추가되있더라루카티엘 검 이름도 망자 사냥꾼이고 파남셋 설명에 절망을 부르는 자라고 되어 있고
저짊코패스들이라 꼴리는대로 다 죽이고 다닌거임
루카티엘
"내이름을 기억해다오"
요거 한마디때문에 학살하고다님
ㄴ아... ㄷㄷ 소름돋네 그거 잊지 않으려고... 와
그러고보니 그렇구나...
망자들 뇌리에 각인시켜 놓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으니까
개인적으론 무의 시대와 관련된 것으로 추측 중
파남셋 설명은 일본판은 절망을 베는 자, 영문판은 죽음을 넘어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