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숨겨진 벽 있을 법하지도 않고 걍 절경 이런 메시지인 줄 알아서 안보고

보스룸인 거 알았을 땐 아 여기가 보스룸이라 해냈다! 이런 메시지인 줄 알고 또 안보고

시발.. 머리나 꼬리는 뎀 좀 들어가길래 세밀한 컨트롤과 인내심이 필요한 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