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생각없이 갔는데 첫판은 주수리로 갔다가 둘째판에는 독안개 둘에 수은에 순간동결에 이야기꾼 지팡이 전기 들고 즐겜하다가 세번째판부터 마수리 들고 격류나 쐈는데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