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간만에 하는거라 키도 다 까먹어서

친구는 플스로 한번 깨고 pc로 첨 하는거라서 내가 도와주면서 나도 기억을 되살리는 형식으로 할랬는데


로스릭부터 암령이 들어오더라

양파 옷입은 암령이 들어오길래 잔뜩 쫄아있었는데

칠색석 잔뜩 뿌리면서 안내해주더라


친구는 버그인지 뭔지 암령 모습은 안보이고 락온만 된다고 해서

암령 따라가면서 볼드까지 깸


물론 암령이 알려준거 전부 나도 알고있긴 했는데

걍 존나 가슴이 따뜻했음 .. 도중에 다른 암령도 들어왔는데 다른 암령 길막아서 공격하지 말라는 표현을 하더라

닼소 간만에 키자마자 훈훈한 경험을 했다ㅎㅎ..


생각해보니 스샷을 안찍었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