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는 신체활동이 뒤틀린다.
먹지않고도 살 수 있으며, 기껏해야 버프용 풀이나 에스트면 충분하다.

하지만 여기서 \'똥경단\'이란 의문점이 생긴다.

다른 시대는 그렇다쳐도 3는 멸망직전의 불사자와 망자들이 가득한 시대.

그렇다.

똥눌 인간이 거의 없다. 다른 물건은 어찌어찌 생긴다고 할 수 라도 있지만 이 \'똥\'만은 무리다. 배변활동이 사라진 세계이기 때문이고 건물들의 인테리어를 봐도 그닥 화장실에는 신경쓰지 않았단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똥은 어디에서 왔는가?
과거의 똥이 남아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아직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인가?

똥에는 극한의 보습효과가 있다는것인가?

과연...

이 똥글은 어디까지 똥을 쌀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