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차이로 론돌 흑교회 탈퇴- 자기 신념에 따라 불의 계승을 시도 -불의 계승을 실패하고 얼굴 반쪽 태워먹음, 그때 다 꺼져갔던 불이 몸 속에 남아 검은 화염이 됨 -정처없이 떠돌다가 아리안델에 옴- 되도않은 정의감과 보호본능으로 아리안델이랑 같이 짱먹고 회화세계 통치시작- 화가같은 위협요소들 배제 시작 -화가 꼬붕이인 게일이 빡쳐서 쭀 꼬셔서 아리안델에 데려옴 -쭀에게 사망
회화세계를 통치하겠다는 마인드가 짱 먹고 싶은 욕구였을 수도 있지만 굳이 흑교회를 벗어나서 자기 몸을 불태워 시대를 연장하려고 했다는 걸 보면 나름 자기 딴으로는 희생정신이였을듯
아마도
어떠한 계기로 불을 계승했는지 모르겠음. 카아스 자손이라서 본질이 어둠일텐데.
그냥 망자의 왕 엔딩처럼 찬탈하려다 실패한 거 일 수도 있지. 반드시 프리데가 불을 계승해야할 이유는 없음